하움출판사의 블로그에서 다양한 책 소식을 들어보세요.
블로그 바로가기
하움만의 특별함이 가득한 인스타그램 구경하세요.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loading

간편 상담 문의

070-4281-7160
[전문 보기]

신간 도서

하움출판사와 함께한 도서입니다.

東醫壽世保元

이응철, 박승록    저

  • 출간일 2023-01-09
  • 판형 152*225
  • 페이지 392
  • ISBN 979-11-6440-261-8 (03510)
  • 도서분야 한의학
  • 도수 1도
  • 정가 49,000원
  • 인터넷할인가 44,100원
    (49,000원 -10% 할인)
책 구매하러 가기
저자 소개

저자 이응철

• 1946년 5월 3일 중국 길림성 화룡시 두도진에서 출생 • 1970년 5월부터 22년간 연풍위생소에서 중의(한의)로 근무 저서 • 1992년 3월 《糖尿病의 漢方療法》, 남산당 출판사 • 1995년 6월 《回春藥酒》, 남산당 출파사 • 2022년 9월 《동의수세보원》 교정·번역본, 하움출판사 저자 박승록

• 1952년 5월 11일 중국 연길시에서 출생 • 1983년~2000년 8월까지 연변병원에 근무 • 1995년 연변대학 의학원 본과 졸업 저서 • 2022년 9월 《동의수세보원》 교정·번역본, 하움출판사

책 상세이미지

내지1.png

 

내지2.png

 

내지3.png

목차

第 一 卷 성명론 性命論 사단론 四端論 확충론 擴充論 장부론 臟腑論 第 二 卷 의원론 醫源論 소음인이 신장에 열을 받아서 표가 열한 병을 논함 少陰人 腎受熱 表熱病論 소음인의 위가 한기를 받은 이한병을 논함 少陰人 胃受寒 裡寒病論 범론 泛論 장중경 《상한론》중 소음인병에 경험한 23가지 처방 張仲景傷寒論中少陰人病經驗設方二十三方 소음인병에 경험한 13가지 처방과 파두가 들어 있는 6가지 처방 宋元明三代醫家著述中少陰人病經驗行用要藥十三方巴豆藥 새로 설정한 소음인병에 쓰는 중요한 약 24가지 처방 新定 少陰人病 應用要藥 二十四方 第 三 卷 소양인의 비가 찬 것을 받아 표가 찬 병을 논함 少陽人脾受寒表寒病論 소양인이 위에 열을 받아 이가 열한 병을 논함 少陽人 胃受熱 裡熱病論 범론 泛論 소양인병을 경험해서 설정한 10가지 처방 張仲景傷寒論中少陽人病經驗設方 十方 소양인병을 경험해서 쓴 긴요한 약 9가지 처방 元明二代醫家著述中 少陽人病 經驗行用要藥 九方 새로 정한 소양인병에 응용할 요긴한 약 17가지 처방 新定 少陽人病 應用要藥 十七方 第 四 卷 태음인의 위완이 한을 받아 생긴 표한병을 논함 第四卷 太陰人胃脘受寒表寒病論 태음인의 간이 열을 받아 속이 열한 병을 논함 太陰人肝受熱裏熱病論 태음인병을 경험하고 설정한 처방약 4가지(구본) 張仲景傷寒論中太陰病人經驗設方藥四方舊本 태음인병 경험에서 쓴 중요한 약 9가지 처방(구본) 唐宋明三代醫家著述中太陰人病經驗行用要藥九方舊本 새로 설정한 태음인병에 쓰는 중요한 약 24가지 처방 新定太陰人病應用要藥二四方 태양인의 밖으로 감촉한 요척병을 논함 太陽人外感腰脊病論 태양인의 내촉소장병을 논함 太陽人內觸小腸病論 단방 10종 및 이천과 공신의 경험 요약 단방 2종 本草所載太陽人病經驗要藥單方十種及李梴龔信經驗要藥單方二種 새로 정한 태양인병에 적용하여 설정한 처방 2가지 新定太陽人病應用設方藥二方 광제설 廣濟說 사상인변증론 四象人辯證論

책 소개

이 책은 근대(조선조 말기)에 이제마 선생이 동의수세보원을 저술하여 1901년에 목활자본으로 출판한 뒤에 여러 번 발간되었지만, 그 누구도 원문(原文)에 대하여 교정(校正)한 바가 없었다. 필자는 30여 년간의 거듭된 연구를 거쳐 200여 곳에 대한 교정을 마치고 한글로 번역한 뒤에 주해와 참고문를 달아 이제마의 원문의 오류나 오자(誤字)를 쉽게 대조해 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1920년대로부터 1940년대까지 그래도 한문에 능숙한 의사들과 사회 인사들이 많았었는데 오늘날에는 아주 드문 편이다. 이렇게 되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 원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겉돌며 맹신하는 정도에 머물러 있다. 이 세상의 모든 과학은 비과학적인 시점에서 점차 과학적인 방향으로 발전하여 온 과정에 불과하다. 서양의학과 한의학도 역시 과정을 걷고 있는 중이며 더 높은 경지를 향해 나가고 있다고 본다. 사상의학은 한의학의 기초상에서 창안된 학설이지 한의학을 떠난 학설이 아니라 한의학에 이채를 더한 훌륭한 학설이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의난점과 부족점을 내포하고 있다. 이제마 선생의 《동의수세원》이라고 해도 그릇된 점이 있다면 반드시 교정하여 올바르게 후생에게 전하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한의학 학자들의 숙명이요, 사명인 것이다.